
서울 SK 나이츠가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
SK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KBL 정규리그 원주 DB와 홈경기를 '주니어 나이츠 데이'로 지정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하프타임에 열리는 '주니어 나이츠 올스타전'이다. SK 유소년 클럽 소속 선수들이 실제 프로 선수들이 뛰는 코트 위에서 5분간 특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 중에도 '주니어 나이츠 스피드 챌린지'와 '슼 퀴즈타임' 등 관중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포토 럭키 드로우'에 당첨된 주니어 나이츠 회원들은 이날 경기에서 SK가 승리할 경우, 선수단과 코트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SK는 현재 3개 주니어 나이츠 직영점을 포함해 총 20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약 6000여 명의 유소년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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