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 본게임은 팀루키와 팀아시아의 4쿼터경기였지만 코트를 후끈 달구는 많은 이벤트가 진행됐다. 그중에서도 3점슛콘테스트는 19점 세명의 동점자 중 한명이 탈락하는 서든데스가 진행되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누가 서든데스의 칼날을 피하지못했는지 확인하러 가보실까요?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2026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가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본게임은 팀루키와 팀아시아의 4쿼터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중 3점슛 콘테스트는 19점으로 동점자 3명이 경쟁하는 서든데스 방식으로 진행되어 긴장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