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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패션-스포츠 경계 허무는 협업 프로젝트 지속" 무신사와 손 잡고 2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키움 "패션-스포츠 경계 허무는 협업 프로젝트 지속" 무신사와 손 잡고 2번째 '스프링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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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스프링 컬렉션.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가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의류와 잡화 등 총 8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키움은 "구단의 상징색인 버건디를 메인 컬러로, 화사한 핑크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 제품에 컬렉션 전용 로고 패치를 부착해 특별함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윈드브레이커, 피스테, 베이스볼 저지, 트레이닝 저지, 아이싱 티셔츠 등 5종의 의류에는 구단의 'h' 심볼을 현대적인 패턴으로 녹여내 정체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레트로한 감성과 애슬레저 무드를 조화롭게 반영해 야구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 중 트레이닝 저지와 아이싱 티셔츠는 이번 시즌 선수단이 실제로 착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의류와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볼캡, 보스턴백, 반다나 등 패션 아이템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히어로즈샵과 무신사 드롭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키움은 지난해부터 무신사와 스프링 컬렉션 및 스프링캠프 단복 제작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오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키움은 "앞으로도 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팬들에게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브리핑

키움 히어로즈가 무신사와 협업하여 두 번째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버건디와 핑크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여 봄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구단의 'h' 심볼을 현대적 패턴으로 녹여낸 5종의 의류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포함합니다. 컬렉션은 23일부터 히어로즈샵과 무신사 드롭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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