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선발투수 류현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2회초 선두타자 장위청에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홈인한 장위청이 정하오쥐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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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발투수 류현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에서 2회초 선두타자 장위청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홈런을 친 장위청은 정하오쥐 감독과 포옹했다. 이 경기는 2026년 3월 8일에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