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3루수 김도영이 1회말 2사 1,3루에서 LG 구본혁의 번트 안타를 처리하려다 볼을 빠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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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3루수 김도영은 1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LG 구본혁의 번트 안타를 처리하려 했다. 그러나 김도영은 이 과정에서 볼을 빠뜨리는 실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