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범수(31)의 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전날(23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김범수는 지난 5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오르며 KBO 리그 역대 61번째 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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