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과 유튜버로 맹활약 중인 추성훈이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추성훈은 운동선수답게 마운드에서 깔끔한 시구를 한 후 자신이 어지럽힌 마운드를 맨손으로 정리하며 야구에 대한 예의를 다했다. 2026.06.14.

턱돌이 동글이와 다정하게

캐치볼로 시구준비하는 추성훈

건너편엔 서건창이 있다.


동글이의 사인공세에도 성심껏 임하고


턱돌이는 추성훈 시구를 위해 특별히 격투기 장갑을 준비했다.

로젠버그가 지켜보는 가운데 와인드업




운동선수답게 깔끔하게 포수미트에 꽂아넣는 추성훈


'운동은 예의가 기본!'


갑자기 마운드에 웅크린 추성훈이

한참동안 자신이 어지럽힌 마운드를 맨손으로 다듬고 있다.

'이제 그만~~'

장난스럽게 대련자세를 취하는 추성훈

행운을 빌며....



가던길을 멈추고 다시한번 '승리를 부탁해!'
'아조씨 승리요정이 되고싶다구!'



퇴장하던 중 글러브를 벗으려는데.....잘 안빠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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