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2번타자 페라자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9회초 랜더스 마무리 조병현을 상대로 동점을 무너트리는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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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번타자 페라자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 9회초에 3점홈런을 터트렸다. 페라자는 랜더스 마무리 조병현을 상대로 3-3 동점 상황을 뒤집는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을 터트린 페라자는 이후 홈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