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롯데백화점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이번 매치데이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구단과 스폰서, 야구 팬의 니즈를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모션으로 기획됐다.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광장 부스 이벤트부터 전광판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된다.
이날 롯데백화점은 사직야구장 광장에 특별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계열사 혜택 리플렛'을 증정할 예정이다. 리플렛에는 롯데백화점 F&B 5000원 금액 할인권을 비롯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및 워터파크 최대 45% 할인권, 롯데호텔 다이닝과 델리 최대 20% 할인권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담겼다.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다채롭다. 경기 전 광장 부스에서는 점수에 따라 현장 경품을 증정하는 '미니 해머 게임'이 진행되며,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통해 자이언츠 연계 상품이 걸린 '롯데백화점 OX 퀴즈'가 펼쳐져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날 경기의 시구와 시타는 롯데백화점 공식 인스타그램 사연 공모 이벤트의 당첨자가 맡아 의미를 더한다.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직관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박스 초청권' 주인공도 함께 추첨을 마쳤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부산권역 7개 점포는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올스타 쇼핑위크'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쇼핑과 응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축제를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중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모든 팬분들이 승리의 기쁨과 함께 양손 가득 선물을 받아 가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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