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8월 한 달간 광명스피돔에서 어린이 문화교실 '상상라운지'를 운영한다.
'상상라운지'는 구연동화와 창의 체험으로 구성된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이다. 8월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총 5회 운영된다. 8월 1일에는 '모래를 파다 보면', 8월 8일에는 '당신의 빛', 8월 15일에는 '태극기는 참 쉽다', 8월 22일에는 '더위 타는 감자 할멈', 8월 29일에는 '꿈꾸는 돌멩이'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까지다. 5∼7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분리가 가능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구연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무더운 여름, 가족이 함께 광명스피돔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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