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고 출신 삼성 우완투수 박용재가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1군에 전격 콜업됐다. 공주고는 메이저리거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모교로 유명하다.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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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출신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박용재가 30일 1군에 전격 콜업됐다. 박용재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공주고는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모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