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M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맨시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나와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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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맨시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만났다. 두 감독은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만남은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앞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