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우완선발 박준영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 3회말 몸에맞는 볼로 에레디아를 출루시킨후 미안함을 표시하고 있다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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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완선발 박준영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전에 등판했다. 박준영은 3회말 에레디아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져 출루시켰다. 이후 박준영은 에레디아에게 폴더인사로 미안함을 표시하며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