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현 감독이 25일 일본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경기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일본이 5-0으로 앞서 있다.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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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25일 일본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를 지켜봤다. 대한민국은 9회초 마지막 공격 상황에서 일본에 5-0으로 뒤처져 있었다. 류지현 감독은 팀의 마지막 공격 장면을 현장에서 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