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김수현이 건강미와 섹시미가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9일 MBC에 따르면 김수현은 일일시트콤 '스탠바이'(극본 박민정·연출 전진수)를 통해 폭염 속 워터파크 촬영에 나서 수영복 몸매를 선보였다.
극중 털털한 모습의 PD로 분했던 김수현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기존 캐릭터의 모습과는 색다른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수현 외에도 이기우 하석진 박은지 등이 그 동안 감춰뒀던 몸매를 드러내며 제작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올림픽 중계로 약 2주간의 결방 끝에 오는 13일 방송을 재개하는 '스탠바이'는 이날 80회 촬영 분에서 워터파크 풍경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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