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MC 유재석이 '런닝맨' 해외 팬미팅에 첫 참석한다.
1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연진이 함께하는 대만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대만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번 팬미팅에는 유재석 외에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 등이 함께한다.
그간 바쁜 일정 때문에 지난해부터 진행돼 온 '런닝맨' 해외 팬미팅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았던 유재석은 오랜만에 짬이 나 마지막 장소인 대만 팬미팅에 함께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런닝맨'은 최근 중국판이 제작돼 또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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