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KBS 1TV '전국노래자랑' 2015 연말결선 MC로 나선다.
9일 오전 KBS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015년을 마무리 하는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 녹화가 진행된다.
이날 녹화에는 '전국노래자랑' 정지원 아나운서가 송해와 함께 진행을 맡게 됐다.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을 진행하게 된 정지원 아나운서는 유쾌한 입담으로 송해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크고 작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톱밴드3' 진행자로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도 남다른 시선으로 평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노래자랑'은 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로 국내 여러 지역 주민들이 노래 실력을 뽐낸다.
한편 '전국노래자랑' 2015 연말결선은 오는 27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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