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문주의 ★차이타]

중국 미녀 배우 류시시(류스스)의 미모를 그대로 옮긴 밀랍인형이 공개됐다.
류시시는 지난 10일 중국 우한 마담투소 밀랍인형 박물관 행사에 참석해 새롭게 선보인 자신의 밀랍인형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사진에서 류시시는 자신과 꼭 닮은 밀랍인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랍인형은 류시시의 단아한 외모와 우아한 분위기까지 담아낸 쌍둥이 같은 모습이다.

이날 류시시는 자신의 웨이보에 인증 사진과 "또 다른 나를 보는 느낌..하하 신기하다"라는 글을 게재해 소감을 밝혔다.
류시시의 밀랍인형 제작은 영국 마담투소 밀랍인형 박물관 소속 전문 제작팀이 맡았다. 내달 우한 마담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류시시는 법적 남편인 오기륭과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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