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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측 "8월30일 3.03kg 득남..굉장히 기뻐해"(공식)

신정환 측 "8월30일 3.03kg 득남..굉장히 기뻐해"(공식)

발행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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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정환(43)이 득남했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신정환의 아내가 지난 달 30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첫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환의 아내는 이날 3.03kg의 아들을 출산했다. 관계자는 "아이의 이름은 신승"이라며 "신정환 부부가 자녀를 얻어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12월 12세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 지 2년 9개월여 만이다. 이로써 그는 정식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겹경사를 맞게 됐다.


신정환은 이달 14일 방송 예정인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7년 만에 연예계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관계자는 "아무래도 복귀 시점이다 보니 출산 소식은 자연스럽게 알려지길 원했다"며 "출산에 대해 미리 알리지 않았던 이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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