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도라에몽 커플팩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루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함께 첫 마스크팩. 아빠랑 신나게 하고 싶은거 하고 살자 하루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집에서 도라에몽 마스크팩을 붙이고 누워있고, 아들 하루군도 바운서에 누워 팩을 하고 있는 모습. 두 부자의 모습이 웃음을 준다.

이에 앞서 심형탁은 지난 29일 하루와 함께 만화방으로 가서 '도라에몽'을 읽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도라에몽' 덕후 심형탁이 아들에게 취향 대물림을 해주는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과 사야는 지난 2023년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1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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