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48)이 5세 연하의 사업가 아내와 달달한 근황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윤계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엔 이들 부부가 다정하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똑 닮은 환한 미소를 드러내며, 신혼부부 포스를 풍긴 윤계상과 차 대표다.
윤계상은 차 대표와 2021년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차 대표는 연 매출 약 300억 원대로 알려진 뷰티 브랜드 CEO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계상은 지난달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디렉터즈 어워드를 수상한 가운데, "여보 덕분"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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