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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베니스의 여신..우아한 미모+반전 등근육 [스타이슈]

손예진, 베니스의 여신..우아한 미모+반전 등근육 [스타이슈]

발행 :

김미화 기자
손예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예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블랙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30일 제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인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의 프리미어 상영이 진행된 가운데 이날 공개를 앞두고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예진은 블랙 레이스의 드레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손예진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특유의 러블리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특히 최근 개인계정을 통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손예진은 반전의 등근육과 아름다운 어꺠라안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예진은 앞서 이날 열린 '어쩔수가 없다' 공식 기자간담회와 포토콜 행사에 은은한 은빛 드레스를 입고 청순함을 보여준데 이어 레드카펫 위에서는 블랙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손에진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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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어쩔수가없다'의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스토리가 강렬하고 아름다우면서도 비극적이고,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었다. 시나리오를 다 읽고 엄청난 영화가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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