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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크리스마스 콘서트 규모 10배 커졌다..매진 중이다"

박재정 "크리스마스 콘서트 규모 10배 커졌다..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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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윤 인턴기자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캡처 (김재환 박재정)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캡처 (김재환 박재정)


박재정이 자신의 콘서트를 홍보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김재환과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콘서트에 가면 노래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이랑 신곡 '눈' 들을 수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재정은 "당연하다. 크리스마스에 콘서트를 한다. 크리스마스가 또 내 생일이다. 함께해달라"라고 전했다.


DJ 최화정이 "규모가 커졌다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박재정은 "객석 규모가 9~10배 커졌다. 매진 중이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화정은 "박재정 콘서트 괜찮을 거다. 노래도 잘하지만, 말을 되게 못한다. 단어를 이상하게 쓴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박재정은 "횡설수설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한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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