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영국에서 어학연수 중인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업 끝. 바람이 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수업을 마친 후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구혜선은 비니를 착용한 채 단정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결점 없는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런던에서도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수업은 어땠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며 이달 초 영국으로 어학 연수를 떠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