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데뷔 21주년을 맞아 감사를 전했다.
1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I can't believe it's already been 21 years. Time has truly flown by. Thanks to all of you, it reminded me so many wonderful memories. I really appreciate all your love and support (벌써 21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 여러분 덕분에 멋진 추억이 많이 떠올랐다. 여러분의 모든 사랑과 지원에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데뷔 21주년 축하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 신민아의 모습이 담긴 앨범이 담겨있다. 또 앨범에는 신민아의 출연작 리스트도 빼곡히 쓰여있다.
이에 팬들은 "데뷔 21주년 축하해요", "너무 아름다워", "언니 안 늙어요?", "방부제 미모가 따로 없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8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했다. 오는 4월에는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이병헌, 차승원, 한지민, 김우빈 등 초호화 캐스팅에 화제를 모았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