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몸이 조금 안 좋아서 지치던 날 '이성경 씨 메이크업 수정하실게요'하면서 갑자기 들리던 동굴 저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행복한 멜로디가 들리는 기분. 구름에 둥둥 타있는 기분이 들었어. 깜짝으로 힘을 주고 간 천사 민재. 찐 좋은 친구 민재. 찐민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커피차 앞에서 김민재와 팔짱을 끼고 하트를 그리는가 하면 다정하게 끌어안는 이성경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서 오한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민재는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 출연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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