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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가 없다" 한혜진, 발리 여행 중 봉변‥결국 '탈출'

"견딜 수가 없다" 한혜진, 발리 여행 중 봉변‥결국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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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유튜브

모델 한혜진이 발리 여행 중 봉변을 당했다.


8일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실제 상황! 한혜진 밤 꼴딱 새고 도망나온 발리 숙소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스태프들과 함께 지내기 위해 직접 예약한 발리 숙소를 공개했다. 한혜진과 일행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각자 방으로 흩어졌으나 밖에서 돌연 노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노래와 사람들의 말소리 섞인 소음이 몇 시간째 들려오자 한혜진은 슬슬 걱정스러운 얼굴로 변했다. 이에 한 스태프는 "극기훈련 온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했고, 한혜진은 "언니가 네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한혜진 유튜브

결국 늦은 시각까지 소음이 이어졌다. 현지인들의 흥겨운 파티였던 것. 한혜진과 스태프들은 긴급 회의를 소집했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하룻밤을 더 묵기로 결정했다.


다음 날 오전 6시가 되자 한혜진은 밤새 한숨도 자지 못하고 카메라를 들었다. 그는 "가무를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지만 발리 사람 절대 못이긴다"고 토로했다.


이어 "어서 이곳을 탈출하겠다. 견딜 수가 없다. 그러나 클레임을 걸고 싶지 않다. 저들이 행복하면 됐다"고 말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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