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여신강림'을 그린 야옹이 작가가 연인 전선욱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야옹이 작가는 2일 자시늬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도 마감하느라 고생했어. 이 한 마디에 모든 것을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고 적었다.
이어 "내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내가 얼마나 일하는지, 내 작업 방식에 대해서 내 노력과 과정을 말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며 연인 전선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렇게 3년째 온전한 이해와 위로를 받고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초등학생 아들을 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를 그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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