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과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딸 엄지온 양의 노래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혜진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좋아하네..분위기 잘 잡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이크를 잡고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엄지온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지온 양이 선곡한 노래는 드라마 '도깨비'의 OST 'hush'. 엄지온 양은 짙은 음색을 자랑하며 노래를 불렀고 윤혜진은 "재미있네"라는 감상평을 남기기도 했다.
노래를 접한 팬들 역시 "너무 잘한다. 가수 데뷔해도 될 듯" "고모 엄정화 닮아서 조카도 노래를 잘 부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1월 결혼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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