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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육아로 망가진 일상 "한숨도 못 자..무서운 밤"

'검사♥' 한지혜, 육아로 망가진 일상 "한숨도 못 자..무서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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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스타뉴스, 한지혜
/사진=스타뉴스,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육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한지혜는 12일 "수면 교육 성공담 보내 주세요. 특히 두 돌 즈음 좀 큰 아이 수면 교육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자는 습관이 엉망이 된 슬이랑 같이 자느라고 한숨도 못 잔 거 같은 매일이에요"라며 아이의 수면 문제점을 털어놨다.


또한 한지혜는 "어제도 새벽 내내 자꾸 깨서 일어나라고 하고 우유 달라고 하고 엄마 찾고 울고, 안 당해 본 사람은 절대 모를 너무 무서운 밤"이라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연상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만인 지난 2021년 6월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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