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자신의 리즈 시절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18일 자신의 과거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리즈 시절 찾아달라기에 친정에서 앨범 뒤적거리며 남편에게 몇장 보내보니… '지금이랑 같은데?' ㅋㅋㅋ"라며 "이 사람 교육 잘 되었군. 잘했군 잘했어. 2003년과 2004년의 사진들이라구"라고 전했다.
강수정은 특유의 앳돼면서도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