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편스토랑' 한식 조리사 자격증 있는 요섹남 남편을 둔 아내는 행복합니다. 옆으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남편 살 찌우려고 노력했는데 어쩐 일인지 저만 찌네요?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다짐. 원래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박수홍 요리왕 최고의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다예는 박수홍이 준비한 요리를 맛보며 통통한 볼살을 뽐냈다.
이를 본 박수홍은 "통통배 귀여운데요. 물에 잘 뜰 것 같기도 하고 안정감 있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2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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