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감독 정우성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보호자' 쇼케이스에서 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정우성 분)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베테랑 배우 정우성의 30번째 영화이자, 좋은 감독 정우성의 첫 번째 영화다. 오는 15일 개봉.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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