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도박 끊은' 슈, 친구 없던 학창시절 "S.E.S. 활동에 학교 거의 못 나가"

'도박 끊은' 슈, 친구 없던 학창시절 "S.E.S. 활동에 학교 거의 못 나가"

발행 :

최혜진 기자
/사진=슈 유튜브
/사진=슈 유튜브

그룹 S.E.S. 멤버 슈가 학창시절 관련 추억이 없다고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슈 가족, 일본 친언니 집에서 보낸 여름휴가 (오마츠리 첫 체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가족들과 함께 친언니가 살고 있는 일본을 방문한 슈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슈에게 "몇 살 때까지 일본에서 산 거냐"고 물었다.


이에 슈는 "중학교 2학년 끝날 때쯤 한국에 왔다. 부모님 때문에 갑자기 갔다"고 답했다.


이어 "엄마가 집에서 한국어 하시고, 나는 일본어로 답했다. 한국어를 아예 못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슈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한국 친구들도 없는 상태에 가서 엄마가 국제학교를 보내주셨다"며 "일 년 반 학교 다니다가 SES 활동하면서 학교를 거의 못 나갔다. 그래서 나한테는 학창 시절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모든 채무를 변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