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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비보 "따뜻한 위로 부탁"[공식]

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비보 "따뜻한 위로 부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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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의 모친은 1일 별세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발인은 4일이다. 임수정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수정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임수정은 올 상반기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첫 프로듀서 데뷔작인 영화 '두 번째 아이' 개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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