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상철 정숙 커플이 제주도 신혼여행을 인증했다.
28기 정숙은 6일 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떠나요~ 제주도 푸른밤. 신혼여행 실시간 업데이트. 임산부 우선탑승 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우너 행정 교직원이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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