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했다.
9일 김소현은 개인 SNS에 "2026년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손준호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는 화려한 시상식 의상을 갖춰 입고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김소현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우아한 핑크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비주얼을 뽐냈고, 손준호는 고급스러운 퍼플 컬러의 벨벳 수트로 댄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월한 비율과 선남선녀 비주얼은 물론,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김소현은 지난 2011년 6월 손준호와 결혼 후 이듬해 아들 손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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