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이승기의 생일에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생일을 맞아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기는 이다인과 함께 예쁜 카페를 찾고 맛집을 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승기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바베큐연소장의 유용욱의 식당을 찾아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승기는 "유소장표 생일 미역국"이라며 친분을 자랑한다. 또한 팬들이 보내준 선물과 꽃 등을 자랑한다.

이에 앞서 아내 이다인도 "남편 생일 데이트"라고 공개하는가 하면 딸의 뒷모습 사진을 올리며 아빠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딸은 뒷모습에서도 동그란 뒤통수가 길쭉한 키를 자랑하며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는 이승기의 처가이자 이다인의 친정인 견미리 부부와 지난해 절연을 선언했으며, 절연 후에는 딸을 키우는 예쁜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이승기는 최근 가수로 컴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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