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안선영이 40대 외모 관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안선영은 20일 SNS에 "여자 마흔 넘으면 딱 두 개에 투자를 하셔야 한다. 바로 피부와 머리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다 필요 없다. 비싼 명품백, 금은보화 다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 두 개 갖춘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며 피부, 머리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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