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배우 박진주가 다정한 '뽀뽀'로 눈길을 끌었다
방민아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극중 클레어 역에 동반 캐스팅 된 방민아와 박진주는 서로 친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거울을 보고 영상을 찍고 있는 방민아를 보며 박진주가 다정하게 스킨십을 했고, 박진주가 방민아의 볼에 뽀뽀를 하는 순간 방민아가 얼굴을 돌려 입술을 뽀뽀하며 눈길을 끈다. 각자 신혼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남다른 에너지가 느껴진다.
현재 2개월 차 새댁인 두 사람이 같은 공연에서 같은 역할은 맡아 연기하는 만큼 두 사람의 인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들만 초청, 간소한 결혼식을 했다. 방민아와 같은 그룹인 걸스데이 멤버들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박진주는 하루 뒤인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