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남다른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지원은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싱가포르 유니버설 스튜디오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톱에 청바지 운동화 그리고 볼캡까지 매치한 스포티한 모습. 올해로 48세가 된 하지원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원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10번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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