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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둘째 임신' 유혜주와 놀라운 인연.."출산 예정일 똑같아"

김지영, '둘째 임신' 유혜주와 놀라운 인연.."출산 예정일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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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하트시그널 시즌4'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유튜버 유혜주와 인연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하루종일 먹고 먹는 본격 먹덧의 7, 8주차 기록(어쩌다 보니 집밥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영은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 중인 유혜주 부부와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그는 "(유) 혜주 언니 둘째가 생겼다는 유튜브를 봤다. 언니가 얼마 전에 둘째가 생겼다고 유튜브를 올려서 만날 때 딸기나 이런 걸 사 가려고 한다. 내 배에도 아이가 있다는 걸 오늘 말해야겠다. 육아 동지가 되겠다"고 밝혔다.


유혜주는 "이번에는 입덧이 좀 심해서 3kg 빠졌다"고 했고, 김지영은 "내가 이 얘기를 같이 하고 있는 게 웃긴다. 11월 중순에 알아서 멘탈 한 번 나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출산 예정일이 7월 28일로 똑같았고, 김지영은 "둘 다 그날 태어나면 대박이겠다. 너무 신기하다. 그날 밤에 뭐가 이었다. 기운이 좋은 밤이었다. 저도 영상 보고 소름 돋았다"고 했다.


유혜주는 김지영 2세의 성별을 추측했고, 김지영은 "지금은 생각 너무 많이 안 하려고 한다. 어차피 정해져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이에 유혜주는 "임신은 늘 새롭다. 유준이 때 당연히 다 경험하고, 입덧도 심했다. 둘째 때도 똑같이 겪는데 힘들고 우울감이 심하다. 이게 안 끝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고, 김지영은 공감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사업가 연인과 결혼,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하고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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