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딸과의 폭풍 수다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눈쌓인 자택 정원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민정의 딸 서이 양과 함께 정원에 있는 고양이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서이양은 "한 마리는 숨었나? 한 마리는 저기 있어. 야옹이가 추워서 옷 입고 왔대"라며 똘똘한 발음으로 말해 귀여움을 더한다. 25개월이 된 서이양은 말문이 터진듯한 모습이다.
이와 함께 이민정은 "코막힌 이서이 목소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고, 지난 2023년 12월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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