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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 중단 2개월만 전현무와 예능 등판.."복귀는 NO" 재빠른 반박 [종합]

박나래, 활동 중단 2개월만 전현무와 예능 등판.."복귀는 NO" 재빠른 반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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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사진=스타뉴스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예능에 출연한다. 다만 복귀설에는 선을 그었다.


4일 디즈니+ 측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의 첫 공개일을 오는 11일로 확정했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관심은 MC 라인업에 포함된 박나래에게 쏠렸다. '운명전쟁49'는 박나래를 포함해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운명전쟁49'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나래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날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박나래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이와 관련해서는 "운명술사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그램이라 등장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여러 논란이 불거지며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후 2개월 만에 들려온 박나래 방송 출연 소식에 복귀설도 제기됐다. 그러자 박나래 측은 "활동 계획이 있는 것이 아니며 현재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다"며 "복귀하는 것이 아니"라고 복귀설에 즉각 부인했다. 이어 "사전 제작된 프로그램이 계획대로 공개됐을 뿐, 향후 활동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진=디즈니+ '운명전쟁49'

한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말부터 갑질, 횡령 등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또한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방송 출연 소식과 별개로 광고계는 여전히 박나래와 거리두기를 이어가고 있다. 박나래를 모델로 발탁했던 브랜드들은 광고 영상을 추가로 비공개 처리했다. 2019년 공개된 캐리어 브랜드 광고와 2020년 휴대 전화 광고가 비공개로 전환됐으며 미용 의료 정보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게임, 뷰티 브랜드 등도 박나래 관련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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