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이주빈·안보현 케미 통했다..'스프링 피버', 누적 4억뷰 돌파→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이주빈·안보현 케미 통했다..'스프링 피버', 누적 4억뷰 돌파→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tvN

'스프링 피버'가 심상치 않은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는 점점 깊어지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로맨스가 추운 겨울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앞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며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였던 윤봄은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선재규를 만나 점차 마음의 문을 열었다. "오늘 하루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녀가 조금씩 본래의 성격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 9회에서 그려진 "실컷 웃고, 미친 듯이 즐겁게, 마음껏 기뻐하기"라는 윤봄의 대사는 그녀의 변화를 한눈에 나타내며 보는 이들에게 묘한 울림을 안겼다.


특히 선재규와 윤봄은 각자 지닌 상처를 서로의 존재로 치유하며 로맨스를 쌓아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순간이 얼마나 큰 감정의 파동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줘 대리 설렘을 자아냈다.


이러한 서사는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더욱 설득력을 얻었다. 안보현과 이주빈은 체격 차이에서 오는 시각적 설렘과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선재규 같은 남주 타입은 드라마에서 귀한데, 피지컬까지 완벽히 구현했다", "뀨봄 덩케가 미쳤어. 인생 커플 만났다", "안보현, 이주빈 아니면 상상 불가", "뀨봄 커플 사진 내 배경 화면임"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선재규와 윤봄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모든 이목이 쏠린 한편, '스프링 피버'는 방영 4주 차 기준 누적 4억 1천만 뷰를 기록하며 2025년 이후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중 역대 tvN 시청률 1위 작품인 '눈물의 여왕' 이후 처음으로 천만 뷰를 돌파한 쇼츠가 방송 기간 중 발생했다는 점만으로도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 3일(화) 방송된 10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5%, 최고 6.4%를 기록하며 가구 시청률에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매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프링 피버'는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으며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스프링 피버' 11회는 오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