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가 풍자의 27kg 감량에 기겁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야차 뜬 풍자, 신기루"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풍자 살 뺀 거 보니까 어떠냐"라고 물었다. 신기루는 "솔직히 풍자 살 뺀 거 보고 한심하다. 벨트 이런 것도 꼴 보기 싫다"라며 "옷이 크지 않은데 왜 벨트를 하나. 벨트가 껴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풍자는 "산책도 하고..."라며 신기루의 팔을 만지자, 신기루는 "제스처도 싫다. 병 걸렸다. 약간 지금 심으뜸 병, 양정원 병 걸린 거 같다"라고 단언했다.
풍자는 최근 각종 유튜브 채널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했음을 밝혔다. 그는 27kg 감량했다면서 한혜진이 식단과 운동에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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