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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 완료' 장현승, 팬에 보낸 DM 내용 공개.."남보다 못한 것 후회"

'퇴마 완료' 장현승, 팬에 보낸 DM 내용 공개.."남보다 못한 것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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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진=문명특급 유튜브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과거 모습을 지우고 '생태 눈'으로 다시 태어났다.


16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장현승이 달라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현승은 오랜 시간 자신을 아껴준 팬들을 위해 A/S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팬 사인회에 앞서 장현승의 '상태' 팬 사인회사를 위해 '동태' 감별사들이 등장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이는 단연 '이리 오너라'라는 닉네임의 주인공으로, 그는 중학교 1학년 시절 팬 사인회에 참석했으나 장현승의 성의 없는 태도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털어놨다.


/사진=문명특급 유튜브

해당 팬은 "'문명특급'에 제 사연이 나왔길래 (장현승에게)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더니 다음날 답장이 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장현승은 해당 팬에게 '나는 너에게 멀지만 늘 가까이에 있기도 했던 사람이었는데 남보다도 못 했네. 후회해. 많이. 어떤 우연이라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우연보다는 인연이길 더 바랄게'라고 사과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해당 팬은 장현승과 재회한 기념으로 '우리 화해했어요' 셀카를 요청했고, 장현승은 흔쾌히 이에 응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장현승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가수 현아와 유닛 그룹 트러블 메이커로도 활동했다.


그러나 2016년 태도 논란 등에 휩싸이며 결국 팀을 탈퇴한 후 2018년 입대했다. 군 복무를 마친 장현승은 그동안의 모습과 다른 생기 가득한 모습으로 일명 '퇴마' 밈을 연상시켰고 최근에는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 중이다.


브리핑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이 태도 논란 이후 팬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서 과거 팬 사인회에서의 무례한 태도로 상처받았던 팬과의 재회를 통해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이후 팬과 함께 화해의 셀카를 찍었다. 장현승은 2016년 태도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후 2018년 입대했으며, 군 복무 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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