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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최준희, 볼록해진 배→임신설 의식 다이어트 선언 "녹이는 거 보여줄게"

'5월 결혼' 최준희, 볼록해진 배→임신설 의식 다이어트 선언 "녹이는 거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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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설 연휴에 먹은 거 다 녹이는 거 보여줄게 레쓰고"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9일 배만 볼록해진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그는 "근데 나... 너무 버니 믿고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라는 글도 올렸다.


평소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볼록해진 배에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를 의식한 듯 최준희는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한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라고 전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브리핑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습니다. 그녀는 설 연휴 동안 과식한 후 배가 나온 사진을 올리며 임신설을 의식했고, 5월 16일 서울 강남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최준희는 결혼 소감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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