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가운데 남편 이규혁, 딸 해이양과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이규혁, 딸 해이양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담비와 이규혁 그리고 해이양은 누군가를 배웅하는 모습. "안녕~"하며 손을 흔드는 해이양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소소한 일상 소중해"라는 글과 찐 웃음으로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3년 넘게 살았던 집에서 이사했다고 알렸다.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것. 손담비는 딸에게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다짐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고,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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