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최근 고추장을 직접 담금데 이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에게 직접 한식을 배웠다.
효민은 25일 자신읜 개인계정에 "여전히 소녀 같으신 우정욱 셰프님. 셰프님께 한식도 배우고, 직접 만들어 주신 음식도 먹고, 슈퍼판 레시피 북까지 선물 받고, 오랜만에 뵌 멋진 사장님과의 짧은 수다까지. 선물 같았던 하루!"라고 밝혔다. 이어 효민은 "오늘 저녁은 뭐 해먹지?"라며 10살 연상 남편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알리며 부러움을 자아낸다.
효민은 결혼 후 요리와 집 인테리어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친정, 시댁 고추장도 함께 담그며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대 출신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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